안녕하세요~
@makefigure 메피입니다~!
오늘 제가 소개해드릴 리뷰는 바로 외장하드 입니다!!
제가 구매한 외장하드는 씨게이트에서 나온 4Tb짜리 외장하드로
약 6개월전 이 제품을 구매한 뒤
한번더 구매한 제품입니다 ㅎㅎ
(6개월전에 17만원 줬는데 지금은 12만원이면 사네요 ㅠㅠ)
구성품은 외장하드와 USB 3.0 연결선 그리고 파우치 이렇게 3가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외장하드의 외관은 매트한 재질의 블랙 색상을 가지고 있어 매우 깔끔하고 고급스러워 보이며
뒷 모습 역시 씨게이트의 로고가 박혀있어 뭔가 스타일러쉬 하네요 ㅎㅎ
제품 박스에 보이는 정품스티커는 절대~ 버리시면 안되요!!
나중에 고장나서 수리를 맡길때 저 스티커가 없으면 무상으로 처리가 불가능합니다!
스티커를 깔끔하게 붙이는 팁을 알려드리자면
이렇게 긴 도구를 이용해 스티커의 모서리 부분을 붙여준 뒤
붙이고자 하는 위치에 살짝 올려놓고
옆 라인을 1자로 만든 뒤 붙이시면
이렇게 깔끔하게 붙는답니다~ ㅎㅎ
사은품으로 제공된 파우치는
이렇게 연결선과 외장하드를 따로 보관할 수 있기때문에
외출시에 소지하기 편하며
집에서 사용하실때에도 그냥 파우치안에 외장하드를 넣은 뒤 연결선만 빼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ㅎㅎ
다만 연결선이 너무 짧아 컴퓨터 본체위에 놓고 사용해야 된다는 점 ㅜㅜ
좀만 길어도 책상에 올려놓을텐데
저에겐 이미 4Tb 외장하드 2개, 2Tb 외장하드 2개, 1Tb 외장하드 1개가 있기때문에
정리해둘 공간이 부족합니다 ㅜㅜ
여튼 디자인적으로 봤을때는 상당히 깔끔하게 잘 나왔지만
씨게이트라는 브랜드에 걸맞지않게
이 제품의 경우 잔고장이 좀 잘 나는것 같습니다 ㅜㅜ
저 역시 6개월전에 산 똑같은 제품이 한번 고장나서 본사에 수리를 요청했습니다.
그러니 정품 스티커는 절~대 버리시면 안됩니다!!
제가 사용해본 결과 잔고장이 날 수는 있지만 수리를 맡기면 되기 때문에
가성비를 놓고 보면 씨게이트 제품은 상당히 메리트있는 제품인 것 같습니다 ㅎㅎ
이상 씨게이트 외장하드 리뷰였으며
다음시간에 또 다른 리뷰로 돌아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