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makefigure 메피입니다~!!
오늘은 일요일~ 주말입니다.
밖에 나가서 놀아줘야하는데 날씨가 춥네요 ㄷㄷ
집에서 채굴이나 좀 해줘야겠습니다.
물론 비트코인 채굴이 아닌 게임에서 광물을 채굴 할 것입니다 +_+
이 게임의 이름은 일랜시아로 알고계신분이 얼마나 될지는 모르지만
제가 초등학교때부터 시작했던 게임입니다 ㅎㅎ
물론 중간에 접고 복귀하고를 반복했던 게임이죠~
평소에도 일랜시아를 매일 접속하긴하지만
작업하는 시간때문에 딱히 플레이는 하지 못한채
늘 잠수만 태우며 레벨을 올리고 있습니다 ㅎㅎ
오늘은 작업도 좀 쉴 겸 게임 좀 즐겨볼까요? +_+
일랜시아에는 다양한 컨텐츠가 있는데
오늘 제가 해본 컨텐츠는 발굴 컨텐츠로
모험가 직업의 성향을 가지고있는 캐릭터가 탐색기와 곡갱이를 들고 광물을 발굴하는 것입니다 ㅎㅎ
사실 예전에는 직접 탐색기로 광물을 발견한 뒤
광물의 위치로 캐릭터를 옮긴다음에 곡갱이로 발굴을 진행해야 하는데
요즘은 단축키만 몇번 누르면 바닥에 있는 광물이 투명하게 보이더라고요 ㅎㅎ
원하는 광물들만 쏙쏙 골라서 채굴해줍시다!!
물론 저는 스팀잇에서도 플랑크톤 일랜시아에서도 플랑크톤이기 때문에
광물을 캐는 속도가 상당히 느린데
제가 광물을 캐는 동안 나타난 저분은 스핵과 아이템 빨 그리고 레벨 차이로
원하는 광물에 빨리빨리 다가간 뒤 광물도 곡괭이 질 한번으로 끝내더라고요 ㄷㄷ
채굴 속도가 상당히 비교되네요...
어딜가든 힘의 차이를 느끼게 됩니다 ㅜㅜ
그래도 꾸준히 작업하다보니
생각보다 많은 광물을 획득했습니다~ +_+
여기보이는 광물들은 모두 30분 정도 작업해서 얻은 것들인데
금액은 대략
200만 갈리드 정도 됩니다 ㅎㅎ
얼핏보면 많은 금액 같아 보이지만
일랜시아가 오래된 만큼 갈리드의 가치도 많이 하락해서
이 돈으로는 아이템조차도 살 수 없는 금액이네요 ㅎㅎ
그래도 오랜만에 추억의 게임을 플레이 해보니 재미있네요 +_+
일랜시아는 진짜 서비스 종료를 하지 않는 이상
쭉~ 플레이 할것같네요 ㅎㅎ
아기자기한 캐릭터도 그렇고
일랜시아의 매력에 한번 빠지면 쉽게 빠져나오질 못하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