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makefigure 메피입니다.
오늘 하루는 무엇을 하며 보내셨나요?
저는 오늘 세금 신고를 준비하느라 바쁜 하루를 보냈습니다 ㅎㅎ
개인 사업자를 처음으로 등록하고 오늘 사업사로서 처음 신고를 진행해 보았는데
세금에 대한 개념이 너무 부족해
이것저것 서류를 준비한다고 아침부터 은행을 다니며 거래내역서 등 지출 증비서류를 준비했는데
결과적으로는 무용지물 ㅜㅜ
세금 신고에 대한 개념을 몰랐기에 현금영수증을 발급하지 않아서
증빙서류를 가져와도 필요가 없다고 하네요
그렇게 세무사직원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 알게된 내용은
외화를 벌어드리는 직업은 개인사업자를 냈을 경우
영세율을 적용받아 부과세를 신고할 필요가 없다고 하네요 ㅎㅎ
지출 증빙이 가능했다면 이건 부과세를 줄이는것이 아닌 환급 받는 목적으로 활용된다고 합니다.
그러니 저같은 경우에는 1월 7월 부과세 신고는 프리패스~
다만 5월달에 종합소득신고를 할때는 일반사람들보다 더 많은 세금을 부과한다고 하네요 ㅜㅜ
개인사업자가 장단점이 있는것 같습니다.
아직은 이쪽에 대한 정보가 정확하지 않아 더 말씀은 못드리겠지만
나중에 더 정확한 정보를 알게되면
저처럼 해외에서 돈을 버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수있는 글을 남기도록 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