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점심 먹으러왔어요~
사업자 등록할겸 도움을 줄 동생과 어머니와 함께 점심 먹으러 왔습니다 ㅎㅎ
오늘 메뉴는 감자탕인데
위에 사진이 1인분의 감자탕인데 양이 2인분처럼 많이 주시네요 ㅎㅎ
맛도 좋습니다!
어머니랑 동생은 목살 김치전골을 드신다며 시키셨는데
통으로 된 목살을 넣어주시고 자리에서 끓여먹는 거네요 ㅎㅎ
반찬은 간단하게 나오며
가격은 1인분에 8천원입니다.
집앞에 생긴거라 한번 먹으러 가봤는데 괜찮네요 ㅎㅎ
모두들 맛점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