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핑을 마지막으로.. 장비를 죄다 처분하고 당분간은 캠퍼생활을 종료하기로 했습니다.
오늘 아침에 짝꿍의 깨톡프로필을 보았는데
이렇게 해놓았더라고요..
갑자기 지난날의 추억이 막 생각나면서 눈물이 나올것 같습니다 ㅜ ㅠ
나의 장비들아 그동안 고마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