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개인사정으로 많이 찾아뵙지못하여
죄송한마음을 가지고있는 마이입니다.
여러분의 관심과 사랑덕분에 아직까지 이곳에서
살아남고 있어 여러분들께 매우 감사해하며
지내고있습니다.
오늘 한통의 메일이 저에게 작은 기쁨이 되었습니다..
오버노드회장님의 인터뷰요청 메일입니다..
시골까지 직접 찾아와주신다고 하여
작은 용기를 내어 인터뷰에 응하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만나뵙고 오버노드에 발전과
스티미언 여러분의 작은 의견을 전달해보면 어떨까
생각되어 글을 적어봅니다.
이번주 목요일 저녁 7시에 뵙기로했습니다.
이곳에 오버노드에 바라는 점이나 추가되었으면 하는 사항들이나,
좋은 아이디어가 있다면 의견 댓글 남겨주세요!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