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날 주식 시장 개장이 10시 인 것을 깜빡 하는 바람에 시간이 남아 잠시 담배 한대.. 주위에 아무도 없는데 뒤통수가 따갑다. 혹시 내 담배 연기가 실내로 들어가는 것인가 두리번대도 아무도 없다. 그러다 위를 쳐다보니 고양이 한마리가 날 옅보고 있었다. 안녕 야옹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