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올림픽 최고 스타로 자리를 마감한 한국 여자 컬링 국가대표팀이 이곳 캐나다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캐나다 토론토 한인사회 뿐만 아니라 캐나다 주요 언론에도 소개되고 있는데요.
Team Kim 이란 애칭으로 불려지면서 한동네에서 컬링을 배우게된 동기등 자세한 내용을 싣고 있습니다. 토론토 한인회등 에서도 오는 3월 17일(토)부터 캐나다 온타리오주 노스베이에서 열리는 세계 여자 컬링 선수권 대회에 참가하는 한국 대표팀을 응원하기 위해 단체 응원단을 모집하는 하는 중입니다.
또한 현지 여행상품도 나왔습니다. 가격은 캐나다 달러로 $50 ~ $60정도이며 차량, 경기관람,중식, 사진촬영등이 포함되어 있다고 합니다. 저도 기회가 되면 가보고 싶네요. 캐나다에서 보는 한국컬링팀의 승리를 응원하면서..
화이팅!! '영미' 를 목청높이 외치면서요!!
경북체육회에서는 현지 한국언론과의 통화에서 “해외에서도 우리 컬링팀에게 큰 관심을 가져줘 정말 감사하다” 라고 했다고 하네요.
한국의 컬링 기적이 종주국인 캐나다에서도 재현되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