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가 다시 꽁꽁 얼어붙는다.
1일 낮 기온은 최대 3도까지 올라가지만, 밤에는 영하 15도가 되는 ‘롤러코스터 날씨’가 예보됐다.
연방환경부에 따르면 1일 오후 5시를 기점으로 기온이 다시 영하로 떨어지기 시작해 최저 영하 15도에 이른다. 강풍을 동반해 체감온도는 영하 20도에 육박할 것으로 보인다.
2일(금)엔 최고 온도가 영하 9도에 그칠 만큼 추워진다. 특히 아침 출근 시간엔 영하 15도(체감 영하 21도)가 예보돼 단단히 대비하는 것이 좋다.
주말 날씨는 조금 풀리지만 눈 소식이 있다.
3일(토)엔 최고 기온 영하 4도에 1~3cm 눈이, 4일(일)엔 최고 기온 영하 7도에 5~10cm의 눈이 쌓일 것으로 예고됐다.
다음 주까지 평년 기온보다 추운 날씨가 예보된 가운데 오는 13일(월)부터는 영상으로 올라갈 가능성이 있다.
Upvote, follow, resteem will be appreciated~!
Follow me @magicdm
source by : 정재호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