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미루고 미루던 '인랑' 1회차 관람을 마쳤습니다.
1+1 티켓으로 산 거라 내일까지 나머지 1장을 써야 하는데 오늘은 상영 시간이 안 맞고 내일 아무 일도 없길 빌어야 하는 상황이네요.
지금부터 거의 20년 전 원작 애니메이션을 접하고 오랜 기다림 끝에 김지운 감독님의 실사 버전을 접한 느낌은 그야말로 드디어 만났구나 입니다.
정말 우여곡절이 많았던 영화라 지금 이렇게 저 평가 받는게 참으로 가슴 아픕니다.
앞으로 영화 본 간략한 소감과 제 점수는 영화 스포일러가 담긴 리뷰와는 별도로 구분해서 올리겠습니다.
인랑(2018) : 9/10
[내 맘대로 영화 순위]
1. 원더
2. 인랑(2018)
3. 아버지와 이토씨
4. 내일
5. 퍼시픽림 : 업라이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