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 가입 이후 처음 올리는 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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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저에게 늘 투자의 길잡이가 되는 좋은 글들을 올려주시는 granturismo@granturismo 님의 글에 응원을 보내 드리고 싶어서 3월 1일 , 미뤄 오던 스팀잇 가입 신청을 했습니다.

이후 언제쯤이나 가입 완료 메일이 오나 기다리던 중 드디어 제게도 계정이 완성되었다는 메일이 왔습니다.

근데 너무 시간이 걸려서인지 그때 만든 이름이 뭔지 생각이 나질 않네요. 멍청한 것도 이런 경우는 없을 겁니다.

오전내내 멘붕에 빠져 있다가 겨우 구글신의 도움으로 해결방법을 알아내 무사히 로그인을 완료했습니다.

뭔가 늘 쓰던 아이디가 아니라 새로운 이름으로 시작하려던게 화근이었네요.

아직은 스팀잇 시스템도 모르는게 많고 배워갈게 많습니다.

딱히 글 쓰는 재주가 좋은 것도 아니지만 그래도 뭔가를 만들어서 보람을 느낀다는 점이 매력인거 같습니다.

앞으로 KR 커뮤니티와 스팀잇 모두 더 활기찬 곳이 되기를 바랍니다.

스팀잇 가입 이후 처음 올리는 글이네요.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