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진짜 무슨 생각으로 사는지 오늘이 수요일인데도 불구하고 아무 생각없이 있다가 방금 막 떠올렸습니다.
오늘은 수요일 !
바로 옥수수 수요 아트 무비가 찾아오는 날이죠.
비록 유명한 대작들은 아니지만 오히려 극장에선 보기 힘든 영화들이라 더 기대가 되는 수요일입니다.
오늘의 영화는 서핑에 관한 다큐멘터리 영화 '비트윈 랜드 앤 씨'입니다.
전 수영도 못 하고 물도 무서워서 결정적으로 몸으로 뭔가 하는 건 다 못 합니다.
그래서 항상 영화에서 서핑 장면을 보면 어떤 기분일까 궁금한데요.
여기 서핑이 좋은 사람들이 모인 마을이 있네요.
과연 그들의 삶이 어떨지 , 벌써 기대가 됩니다.
오늘의 무료 영화는 옥수수 모바일 어플 , 피씨 사이트에서 무료로 대여하실 수 있습니다.
이번 영화는 특별히 3일간 대여가 가능하니 느긋하게 보셔도 되고 , 또 보셔도 될 것 같네요.
무료 대여 기간 : 8일(토요일) 오전 9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