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부터 태풍의 영향권으로 들어갈 것 같은데 이번 태풍이 어떤 영향을 미칠지 걱정입니다.
망할 관리단 놈들이 꼭 휴가를 원래 쉬는날이랑 붙여서 하루 손해 보게 만든 것도 짜증나는데 휴가 기간을 태풍으로 다 날렸네요.
진짜 더운데 에어콘은 안 틀어 주면서 관리비는 여름이라고 더 받고. 돈 없는게 죄입니다.
토요일인 오늘은 옥수수 슈퍼 무비가 찾아 오는 날입니다.
오늘의 무료 영화는 '아이 필 프리티'입니다. 요즘 페미땜에 이런 영화는 무조건 거부감이 들긴 합니다만 일단 한 번 볼까 생각 중입니다.
무료 대여 기간 : 12일 오전 9시까지 (대여 후 48시간 동안 감상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