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늘은 시간이 없어서 제대로 스팀잇을 못 하고 있네요.
어느새 보팅 마나가 100% 가까이 충전되어서 이거도 소비할 겸 다시 보팅 테스트에 들어갔습니다.
오늘 첫 보팅 시 보팅 마나 소비가 9,900을 기록했습니다.
내일이면 드디어 1만을 돌파하겠네요.
현재 100 마나 충전시 80초가 걸린다고 가정하면 8,000초 , 즉 2시간에 1번 보팅이 가능하다는 계산이 나옵니다.
이러다 하루 종일 충전해야 보팅 1번 하는 상황이 올 수도 있습니다.
도대체 네드와 개발진은 업데이트 이후에 모니터링도 안 하는 겁니까?
참나 , 진짜 어이가 없네요.
또 다른 문제는 보팅 시 보상 금액이 0.02가 찍히고 있습니다.
마나가 많이 소비되는 만큼 금액을 상향시킨 걸까요?
그게 아니라면 스팀잇의 전체 스파가 하루 아침에 반토막이 났다는 소리가 됩니다.
원래 제 스파로는 보상이 항상 0.01 아니면 0입니다.
즉 제 스파가 유의미한 보상을 만들기 위한 최소 요구치였죠.
그런데 이게 갑자기 2배가 되었습니다.
아 , 갈수록 골치아프게 만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