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근래 상승장 분위기로 수익률이 참 괜찮았습니다.
수익률이 높아지고 잔고도 늘어가고. 참 좋았습니다. 문제는 덩달아 욕심도 커져갔던 겁니다. 자꾸 커지는 욕심에 차트를 자주 들여다보며 사고팔고, 조금이라도 더 건져볼까 아둥바둥.. 이러면 안 되는데 말이죠.
최근 @pius.pius 님의 포스팅 을 읽고 나니 딱 저에게 해당되는 조언이더란 말입니다. 차트를 자주 보며 후회할 행동 실행의 확률을 계속 높였던 것이죠. 그 결과 현재..
매우 가슴이 아픕니다.ㅠ
반면, 상당 수량을 이미 팔아버리고 꽤 시간이 지나 잊고 있던 사토시들의 현황입니다.
케바케고 사바사겠습니다만,
장고 끝에 진입해서 자리 딱 잡으셨고 판단이 옳았다 믿으신다면. 한 발 뒤로 물러나 상황을 체크하는 게 옳은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일단은 달러 채굴 열심히 하고.. 저녁에 벽 보며 반성해야겠습니다. 일주일 수익 대부분이 날아 갔습니다.ㅠ
경찰이 버닝썬과 경찰 간의 유착을 무혐의 종결 처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