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さよなら
지인중에는 이렇게 표현하시는 분도 있어요. 언어가 되었든 뭐가 되었든 나름의 뭔가를 가지고 로컬과 이방인의 경계를 허물었기에 받아들여진 기억이 있다면 좋은 여행을 다녀온 것이다 라고요.ㅎㅎ
RE: さよな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