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남편이 써보는 임신 일기 | 26th week.
아하라.. 온라인으로 사고 있을 거라는 생각은 왜 못했을까요.ㅎㅎㅎㅎ 아 베트남에 너무 오래 있었나봐요. 트렌드를 모르는구나 싶네요.ㅠ
행복하다못해 잠도 못자고 매일 바라보게 될꺼예요 . 호호호
여사님 C스러운 캐릭터를 잠깐 떠 올려보자면... 행복하겠지만 밤에 애 다시 재우느라 잠도 못자고 고생 좀 할 거야... 라고도 들려요.ㅋㅋㅋ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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