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서핑하다 우연히 발견했습니다. 박막에서 더 나아가 이제는 말아서 보관도 가능한 시대군요. 인테리어도 미니멀리즘의 극단이 가능해 보입니다.ㅎㅎㅎ
저는 티비를 자주 안봐서 티비 욕심이 없는데, 와 이건 탐나네요... 가격이 얼마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정말 탐납니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