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하게 4월이면 바빠지네요.
작년에도 4월에 바빠져서 포스팅을 못했었는데, 도돌이표라니..
게다가 잠잠하던 암호화폐 시장이 조금이나마 살아나서 암호화폐도 사고팔고 하니 정신이 없습니다.
암튼 중요한 건.
오늘 안 그래도 타이트한 시간 쪼개 병원에 다녀왔습니다.
아들입니다.
딸바보를 해보고 싶었는데 사실 어떻게 놀아줘야 할지 몰라 자신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아들은 뭐... 하던 대로 하면 재밌어하지 않겠나 싶네요.ㅎㅎ 사진 보니 벌써 움직임이 많은 게 나중에 만나서 어떨지 안 봐도 뻔한 것 같습니다. 체력 관리 미리미리 해야겠습니다.
2019.04.09
지난주에 dclick 에서 Advertise 기능이 오픈 되었습니다. Advertise 메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