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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아냐(@maan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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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걸음도 만족스럽게. 도움닫기는 두렵지 않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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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1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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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torfri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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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anya reblogged
[좋은 연설] 대학 입학축사 (보팅 대신 리스팀 부탁드립니다^^)
신입생 여러분 여기까지 오느라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특히 부모님들 정말 애 많이 쓰셨습니다. 우리 부모님들을 위해 박수를 보내드립시다. 이제 새로운 시작입니다. 일단 많이 노십시오. 그리고 열정적으로 학업에 몰두하십시오. 4년은 정말 빠르게 지나갑니다. 붙잡지 않으면, 어느 새 취직의 멍에가 씌워져 있는 것을 발견할 것입니다.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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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aiyou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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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anya reblogged
스팸 또는 비번 해킹하려는 시도인가요? 조심하세요!!!
안녕하세요, 카일입니다. 제가 조금 전에 포스팅을 하고 얼마 지나지않아, 댓글이 달렸습니다. 누가봐도 번역기를 돌린 어색한 한글이었지만, 혹시나 싶어 클릭을 했더니, 외국인프사의 다른 아이디로 제 글과 사진이 똑같이 올라간 화면이 바로 보이더니, 바로 로그인 하라는 화면이 떴습니다. 아무생각없이 순간 로긴을 하려다가, 귀찮아서 말았는데. 아무래도 이상해서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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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anya
kr-newb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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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먹스팀] 새콤달콤한 꼬막정식!
오늘로써 설은 끝나고 슬슬 일상으로 복귀할 때가 되었네요. 저는 설 연휴 내내 몬스터헌터 월드를 할 생각에 들떠서 모니터와 플스를 챙겨갔습니다. 그리고 본가에 도착해서 깨달았죠. 모니터 전원 케이블을 안가져왔다는 것을... 어른이의 힘을 발휘해서 거실 TV를 차지하고 게임했습니다. =_=v 본가에서 돌아오던 길에 부모님을 모시고 꼬막정식 집에 가서 점심
maan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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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을 오래하기 위해 시작한 생각
유명해지고 싶다! 세상엔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한 사람과 아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무명인 사람이 있습니다. 쉬운 예를 들면, 전자는 연예인이나 대통령(...) 같은 사람이 있을 것이고, 후자는 방구석 여포인 제가 있습니다. 자신만의 세계에서 충분히 포근함을 느끼고 지내는 것도 나쁘지 않지만, 스팀잇에서도 그렇고 요즘은 저를 많은 분들이 기억해주려면
maan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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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우? 맞팔? 꼭 해야하는걸까?
팔로우를 처음 만나다. 제가 SNS의 등장과 함께 나타난 개념, ‘팔로우(follow)’를 처음 만난 곳은 트위터였습니다. 10년도 더 이전일까요? 그 당시 저는 몇몇 메신저를 거쳐 MSN을 사용했었고 트위터가 국내에 처음 소개되기 시작하던 시기였어요. 어떤 새로운 형식, 인식 체계(Paradigm)을 주장하는 컨텐츠는 한 번쯤 해보는 편이라 가입을 하고
maan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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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주 찾아 삼십리
오늘은 미리 써둔 포스트를 다 밀어내고 탁주를 찾아 삼십리 가량을 여행하고 돌아온 이야기를 쓰고싶다. 글의 처음을 담당하는 나의 상징 조차 한 켠에 놔두고. 오래 살진 않았지만 절실하게 믿었던 신은 딱히 없었다. 어릴 적에 엄마가 자정이 되도록 집에 들어오지 않았을 때, 혼자 집을 지키던 내가 무슨 일이 생긴게 아닌가 싶어 엄마가 무사히 돌아오기를 빌며
kard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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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anya reblogged
[도움글]한자 도메인 반대서명을 도와주세요
혹시 한글도메인을 아시나요? 한글 도메인은 말 그대로 도메인 주소에 한글이 들어가는 방식인데요, 예시로는 '네이버.com'이나 '카카오.com'이 있습니다. (둘다 네이버나 카카오로 링크되지 않으니 들어가진 말아주세요!) 한자 도메인은 이와같이 도메인 주소에 '한자'가 들어가는 도메인입니다. 현재 한자 도메인은 없으며 1월에 다자간 인터넷 거버넌스 협의회에서
maan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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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카메라로 GX85 샀습니다!
카메라가 갖고 싶었던 이유? 최근에 저 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이 그런지 모르겠지만 사는게 너무 지친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연초의 마법일까요? 올해 내가 해야할 일, 사람들의 기대 등등이 너무 무겁게 느껴졌습니다. 어떻게하면 포기할 수 있을까... 손을 뗄 수 있을까... 그럴 때, 하와이로 학회 출장(을 빙자한 여행)을 가게 되었습니다. 그런 정신으로
maan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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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Bang Paint로 프로파일 사진 그려봤습니다.
가입 후에 제일 먼저 하고 싶었던 것? 기다리던 스팀잇 가입이 완료되었습니다. 생각보다 가입에 오래 걸렸기 때문에 그동안 눈팅을 오래했습니다. 그러면서 스팀잇의 대략적인 시스템 파악, 앞으로 어떤 것을 포스팅하면 좋을 것인지와 같은 것을 생각하는 시간을 좀 느긋하게 가질 수 있었습니다. 가입이 완료되고 나니 제일 먼저 하고 싶었던 것은 빠르게 많은 분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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