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특강

m2n-seo(51)
Published in
#kr
Words
36
Reading
1 min
Listen
Play
7y

1학년이라 나에게 먼이야기라고 생각해왔는데,
고3때 1학년 동생들이 시간많다는 점이 부러웠고 내가 보냈던 시간에 대해서 후회했던 기억이 떠올랐다.
후회하지 않을만큼 열심히 교수님,
언니오빠들 따라서 달려가야겠다 !
오늘 이 감정을 잊지말자 민서야 ♪(๑ᴖ◡ᴖ๑)♪
@cyberrn

오늘의 특강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