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년이라 나에게 먼이야기라고 생각해왔는데,
고3때 1학년 동생들이 시간많다는 점이 부러웠고 내가 보냈던 시간에 대해서 후회했던 기억이 떠올랐다.
후회하지 않을만큼 열심히 교수님,
언니오빠들 따라서 달려가야겠다 !
오늘 이 감정을 잊지말자 민서야 ♪(๑ᴖ◡ᴖ๑)♪ @cyberrn
오늘의 특강 | Ecen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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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pawdadd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