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1학기 봉사 마지막날 ! (⁰▿⁰)
대학교에 입학한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1학기가 마무리 되가고있다는게 실감이 나지않는다 !
오늘도 다름없이 복지관에가서 휴대폰활용교육봉사를 시작했다 ! 하지만 원래 봉사를 하던 자리가 여의치 않아서 봉사자리를 찾고 있었는데 저기 멀리한 어르신께서 이리로 오라며 손짓을 하셨다. 처음엔 우리에게 손짓하시는줄 몰라서 두리번 거렸지만, 어르신께 가보니 몇분들께서 우릴위해 자리를 마련해주시고 계셨다 !
도움을 드리기위해 왔지만, 오히려 우리에게 도움을 주신 어르신분들의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었다 ! 요즘 시험기간이라 스트레스도 쌓이고 기운도 빠진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충전되는 느낌이었다.
시험기간이라 이번학기는 오늘을 마지막으로 봉사가 없지만 ! 오늘 어르신분들께 받은 기운으로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는 내가 될 것이라고 다짐을 하게된 날이었다 (〃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