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마다 친밀하다가 느끼는 거리가 다르다고 하네요 우리나라는 약 50센티래요 그래서 지하철이나 엘리베이터터에 타면 모두 핸드폰을 본다거나 눈을 감고 있다봐요 예전에 핸드폰이 없었던 시절은 신문을 보던가 책을 봤었죠ㅡ
미국은 약 35센티래요 남미는 20센티정도래요
ㅎ 만일 한국인과 남미사람이 만나면 친밀거리를 유지하려고 한다면 뱅글뱅글 돌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