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비빔칼국수와 수제비를 소개할게요 비빔칼국수를 부산에 살때 엄청 좋아했는데 서울에와서 향수병에 빠질때쯤 목동의 남부시장안에서 우연히 비빔칼국수를 발견하고 아싸!!! 너무 환상이었어요.
수제비도 강추입니다.
김치는 하루에도 몇번이라도 겉절이로 만들어요
부추 (정구지)로 만든 수제비 맛있어요.
목동쪽에 식사시간에 계시면 강추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