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luvmin입니다.
오늘 날씨가 무척 춥죠..?
당분간 이런 날씨가 계속 된다고 하는데
공감하리라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전 그저 이렇게 추운날에는 그저 이불속에서
귤이나 까먹으며 빈둥 거리고 싶네요. : )
길을 걸어가다 보면 전봇대나 건물등에
걸려있는 표지물들을 보신적이 있으실텐데요
예를 들면 이런것 말이지요.
여러분들은 이런 표지물을 어떻게 부르시는지 알고 있나요?
혹시 플랜카드라고 알고 계신가요?
저 역시도 플랜카드라고 알고 있었는데 정식명칭은
placard를 소리나는대로 읽은 플래카드 가 맞는 표현이라고 하네요 : )
그럼 이 말들은 어떤가요
커피숍 vs 커피샵
캐비닛 vs 캐비넷
전 커피숍이라고 부르는것은 알고 있었는데
군대 다녀오신분들은 다 알고 계시는
캐비닛은 캐비넷이라고 잘못 알고 있었더라구요.
이렇게 저희 주변에서 정말 찾기 쉬운 외래어는
외국어로 시작되어 한국어에 동화되고 한국어로서 사용되는 언어를 뜻하는데
이때 외래어처럼 그대로 사용하는 경우와
telephone을 전화 즉 電話 한자어로 쓰는 경우,
circle을 동아리로 쓰는 것 과 같이 순우리말로 쓰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현재 위 그래프와 같이 우리나라 한글의 고유어로 쓰이는 경우가
25.9%로 상당히 낮은 분포도를 띄고 있습니다. 안타까운 현실이죠..
물론 지금 사용하는 외래어들을 없애는 것은 불가능 하지만
되도록이면 동아리 라는 단어같이 외래어가 처음 들어올때
가능한 한 우리말로 바꾸어 써야 겠다는 마음가짐과 태도를
가져야 할 것 같습니다 : )
지금까지 @luvmin이였습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 )
Ourselves 캠페인에 동참합니다.
셀프보팅을 하지 않고 글을 올리시고
ourselves 태그를 달아 주시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긴 젓가락으로 서로 먹여주는 천국이 이뤄지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