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벌써 스팀잇이란 세계에 들어오고
1주일이란 시간이 지나갔습니다 : )
몇몇 스티미언분들의 조언으로
조금은 힘을 빼고 가볍게 있는 그대로 글을 쓰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어떻게 받아들이실지 모르겠네요
그럼 오늘 다녀온 산책길에 대해 이야기를 들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제가 방문한 항동 철길은 지금은 운용하지 않지만 예전에는
광산의 원료물들이나 생산문들을 운반했다고 합니다.
실제로 저희 어머니는 근처 오류고등학교에 다니셨는데 그때만 해도
열차가 다녔다고 하네요 : )
항동철길의 시작은 다음의 사진으로 시작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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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따라 가볍게, 느긋하게
걷다보면 어느새 길은 막바지로
향해 걸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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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로 항동철길은 끝이나지만 사실 길을 다걷고나면
그옆으로는 푸른수목원으로 이어지는 통로가 있습니다.
보이시나요..?
원래 이곳을 방문하는 사람들의 목적은 항동철길보다는
푸른수목원이 더욱 많지요 : ) 이곳에 대한 이야기는 사진 한장과 함께
다음으로 미루고 오늘은 이만 여기까지 글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글 처음과 끝부분에 사진들은 겨울이 아닌
작년 9월 여름에 찍은 사진입니다!
지금까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그럼 @luvmin이였습니다~
[Ourselves 캠페인]
셀프보팅을 하지 않고 글을 올리시고
ourselves 테그를 달아 주시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긴 젓가락으로 서로 먹여주는 천국이 이뤄지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