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번째글 : 기분 좋은 산책길! 구로 항동철길

luvmin(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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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벌써 스팀잇이란 세계에 들어오고

1주일이란 시간이 지나갔습니다 : )

몇몇 스티미언분들의 조언으로

조금은 힘을 빼고 가볍게 있는 그대로 글을 쓰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어떻게 받아들이실지 모르겠네요

그럼 오늘 다녀온 산책길에 대해 이야기를 들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제가 방문한 항동 철길은 지금은 운용하지 않지만 예전에는

광산의 원료물들이나 생산문들을 운반했다고 합니다.

실제로 저희 어머니는 근처 오류고등학교에 다니셨는데 그때만 해도

열차가 다녔다고 하네요 : )

항동철길의 시작은 다음의 사진으로 시작이 됩니다..

낡았지만 왠지 모를 정겨운
느낌을 주는 신호등이
여전히 그곳에 자리를
지키며 존재하고 있었다.


신호등을 뒤로 등지고
그저 걷다보면 점점 철길이
드러나고그 속에서 추억을
만들고 있는 사람들을
볼 수 있게 된다.


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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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jpg

5.jpg

길을 따라 가볍게, 느긋하게
걷다보면 어느새 길은 막바지로
향해 걸어가고 있다.


예전에는 분명 사람들 혹은
물건들이 머무렀을 그 장소에는
지금은 그저 낡고 오래된
역하나가 자리를 지키고 있다.




이걸로 항동철길은 끝이나지만 사실 길을 다걷고나면

그옆으로는 푸른수목원으로 이어지는 통로가 있습니다.

7.jpg

보이시나요..?

원래 이곳을 방문하는 사람들의 목적은 항동철길보다는

푸른수목원이 더욱 많지요 : ) 이곳에 대한 이야기는 사진 한장과 함께

다음으로 미루고 오늘은 이만 여기까지 글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IMG_1505.JPG


참고로 글 처음과 끝부분에 사진들은 겨울이 아닌

작년 9월 여름에 찍은 사진입니다!

지금까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그럼 luvmin@luvmin이였습니다~

[Ourselves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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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긴 젓가락으로 서로 먹여주는 천국이 이뤄지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