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가 만병의 원인이 된다는 뉴스를 본적이 있다.
설날 연휴, 명절 그 자체가 스크레스일수도 있다. 고향길 장시간 운전을 해야하는 사람들 대부분의 명절을 차에서 보내게 된다. 그야말로 악몽이다.
꽉 막힌 고속도로에서 차를 돌려 집으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지만 고향에서 기다리시는 부모님들 때문이라도 참고 참고 또 참아야 하니까
그렇게 도착할 때 쯤이면 이미 몸과 마음이 무척 지쳐 있을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한가지 생각해봐야 할 것이 있다 장시간 운전한 당신 그리고 1년 동안 당신을 볼 수 있는 시간인 명절만을 바라본 부모님 어느쪽이 더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지를..
부모님이 건강하시기를 바라는건 우리모두 같은 마음이 아닐까? 명절 짧은 시간 동안만이라도 부모님에게 부모님과 같이하는 이시간이 즐겁다라는 인상을 남겨줘야 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