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쌀한 주말~
외출했다가 남자친구가 집에 일이 있어 저녘도 못먹구 헤어지게 됬어요..
집에가서 부모님과 저녘먹을려고 했는데 아차.. 오늘 부모님이 저녘 약속이 있다!!
어쩔수 없이 저녘을 혼자 먹는 상황...
대충 때우자는 마음으로 집으로 가는길에 아무거나 사가야지~ 들린 봉구스 밥버거집
참치/마요네즈 단무지 볶음김치 등등..
생각보다 커서 놀라고 맛있어서.. 가끔 밥버거 먹어도 괜찮을듯! ㅎㅎ
아무튼 이걸로 오늘도 한끼 해결!
봉구스밥버거
서울특별시 관악구 봉천동 은천로 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