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가 너무 고파서...
도저히 참을 수가 없어서...
결국 밥먹으러 가는길에 (2시간 거리)
길에 서서 밥를 먹고 말았네요 ㅠㅠ
정말 다행인건 혼자 서서먹지는 않았다는거 ㅠㅠ
제가 먹으니까 사람들이 용기? 가 생겼는지
콩알만한 간이 테이블에 서로모르는 사람 3명이서
같이 서서 먹었어요 ㅋㅋㅋㅋ
배가 너무 고파서...
도저히 참을 수가 없어서...
결국 밥먹으러 가는길에 (2시간 거리)
길에 서서 밥를 먹고 말았네요 ㅠㅠ
정말 다행인건 혼자 서서먹지는 않았다는거 ㅠㅠ
제가 먹으니까 사람들이 용기? 가 생겼는지
콩알만한 간이 테이블에 서로모르는 사람 3명이서
같이 서서 먹었어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