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으로 가는길 모란역에서 버스를 갈아타는데
바로앞에 다이소가 있을꺼라 생각해서
가족들한테 다이소 간다고
필요한거 다 말하라고 다 사다준다고
주문 다 받았는데....
아뿔싸....
길건너에 있다...
한말이 있어서
안산다 못하고 다이소 갔다가 더시 돌아와 버스를 탄건 함정..
집으로 가는길 모란역에서 버스를 갈아타는데
바로앞에 다이소가 있을꺼라 생각해서
가족들한테 다이소 간다고
필요한거 다 말하라고 다 사다준다고
주문 다 받았는데....
아뿔싸....
길건너에 있다...
한말이 있어서
안산다 못하고 다이소 갔다가 더시 돌아와 버스를 탄건 함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