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Hive account@luria 입니다ㅠㅠ 요즘 정신없이 바쁘게 지내다보니 스팀잇에 자주 들리지 못했네요.
오늘은 집에서 편히 쉬면서 다시! 종이랑 펜, 마카를 집어들었어요.
진짜 드러누워서 그린거라 너무 바닥에서 사진을 찍었네요ㅎㅎ;
차근차근 테두리를 그리고, 이 위에 색을 차근차근 입히면
예쁜 고양이가 완성. 이런 픽셀아트는 나중에 컬러비즈(펄러비즈)를 만들때 도안으로 써도 유용하답니다.
참고해서 심심할때 한번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