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sonal Permanent Record on BlockChain, 12-NOV-20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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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sonal Permanent Record on BlockChain, 12-NOV-2017-(2)

블록체인에 영구히 보존하는 아무나 열람 가능한 개인적인 기록.


IMG_9807.jpg

리스본에서 찍은 사진 중에, 제일 잘 찍었다고 생각하는 사진을 한 장 남긴다.

블록체인의 이미지 저장에 대한 고찰.

이미지는 블록체인에 남지 않기 때문에 조금 의문인 것은 사실이다.

이 이미지들은 여러 서비스에서 캐싱되어, 다시 확인할 수 있다고 해도. 과연 유실되지 않고 계속 살아남을까?
조금 더 시간이 지난 후에, 기하급수적으로 저장장치의 용량이 커지면 가능할듯도 하다.

종종 IPFS와 같은 서비스를 통해서 분산 저장소에 기록하고, 지속적으로 비용을 지불하는 모델을 보았는데, 아직 100% 보장되지는 않는다.


날씨의 급격한 변화

이제 두꺼운 외투를 입어야하는 시기가 온 것 같다.
살짝 콧물도 나오려고 한다.


비트코인과 비트코인 캐시

한마디로 '난리' 났다.
비트코인 캐시가 100만원에서 300만원사이를 자기 마음대로 널뛰기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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