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화요일에 휴가가 결정되어, 그날 바로 비행기표를 끊고 스케쥴을 잡아서 일본으로 왔습니다.
이곳에서 이미 여행중이던 분들과 합류해서 얹혀 지내고 있답니다.
저번 스팀페스트로 가게 된 리스본이 저의 첫 해외여행이었는데,
운이 좋게도 금방 또 해외를 나와볼 수 있게 되었네요.
이곳에서도, 짧은 시간이지만 다양한 경험을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오늘 저녁에는 스팀페스트에서 만나 인연이 닿게 된 스티미언들을 만나기로 했답니다.
매우! 매우! 기대되네요!!!
이곳에서도 또.. 정말 운이 좋은 일들을 많이 경험하고 있습니다.
정말 기억에 남는 의미도 있고, 기분도 좋은 도쿄에서 지내는 3일이 되는 것 같습니다.
돌아가서 멋진 행운들을 자랑하는 포스팅을 하나 써야겠어요!
토요일에 귀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