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여전히 쌀쌀한 겨울의 한 자락입니다.
새해를 남이섬에서 보내고
밤새 온 눈이 하얗게 덮인 남이섬 둘레를
아침에 산책하며 사진을 찍었는데
어제 정리하면서 보니
오~~
내가 이렇게 사진을 잘 찍었었나.. ㅋㅋ
경이로운 자연의 풍광에 다시 한번 감동했습니다. 혼자서 ㅋㅋㅋ
담에는 남이섬 겨울 풍경 사진도 올려보려고 합니다.
오늘은 고래 찾기 2탄 하구요 ㅎㅎㅎ
스팀이 자동 충전이 되는 건지
0.05씩 올라가네요..
제가 여전히 파워 조절을 어떻게 하는 건지 몰라요.
덧글 주시는 분들께 파워드릴게요 ^^
우주에서 가장 소중한 사람, 당신에게 고래 선물을 드립니다.
신정민 그림책 작가 민화전을 둘러보고
그림이 너무 이뻐서
그리고
풍요를 가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