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놀이하는 루덴스예요..
1일 1포스팅을 목표로 하였건만
주말은 좀 쉬어도 좋겠지.. 에서
이번주는 월요일부터 포스팅을 하지 못했더니.. 허허
오늘이 벌써 목요일이에요.
어느분이 잊혀지지 않기 위해 오늘도 주절주절 스티밋에 글을 써본다고 하셨는데..
저도 부담갖지 않고 어떤 것이든지 써보려고 합니다.
요즘 신문을 보고 있는데요.
사실 보는게 아니라 쌓여가고 있어요. .
남편 잔소리가 듣기 싫어 출근할때 들고 나오다보니
차 뒷자석에 신문이 산처럼.. 쌓여 있을 때가 많아요.
그런 제가 주말에 덥고 하여
경제 신문을 펼쳤더니..
클라우드에서 무알콜 맥주가 나왔다는 기사가 있더라구요.
호기심이 발동한 저는 바로 집앞 이마트에브리데이로 달려갔어요. 그런데..
클라우드는 없더라구요.
다행인지.
하이트에서 나온 무알콜 맥주가 있길래
구입해봤어요...
컵에 한잔 따라보니 비주얼은 맥주 그자체 였어요.
살짝 맛을 보니..
오~~
첫맛은 맥주와 흡사하더라구요..
끝맛은 약간 맥콜맛. ㅎㅎ
그래도 치맥이 부러운데 맥주를 먹지못할때
딱 좋아요..
주량없는 저로서는 딱 좋더라구요..
오늘도 너무 더워서 맥주생각나요..
퇴근길에 마트에서 한캔 사서 갈듯합니다.
가격은 하이튼 무알콜은 한캔에 1100원이었어요~
폭염으로부터 오늘도 건강하게 살아남읍시다.
^^
아 ....
오랜만에 작성해서 근가
품질과 관계없이 무척 뿌듯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