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이 지나자 저도 팔로워 분이 100분이 되었어요..
감사하고 또 감사해요..
그런데
이 시점쯤하여 부쩍 글감에 대한 고민이 생기네요..
보상체계이다보니 보팅수에 연연하게 되는 모습.
어제 선무님의 포스팅을 보고
지금 범접할 수 없는 파워를 지닌듯한 그분의 스티밋 시작할 때의 걸음마 모습을 보고
저도 보팅수에 연연하지 않고
그저 SNS로서 팔로워 분들과 소통하며
제 자신의 성장을 지켜보리라 다짐 해 봅니다.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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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상체계이다보니 보팅수에 연연하게 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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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범접할 수 없는 파워를 지닌듯한 그분의 스티밋 시작할 때의 걸음마 모습을 보고
저도 보팅수에 연연하지 않고
그저 SNS로서 팔로워 분들과 소통하며
제 자신의 성장을 지켜보리라 다짐 해 봅니다.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