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스팀이 개미눈물 만큼 반등했습니다.
장중 500원도 찍고 ㅠㅠ
하지만 이럴때 일 수록 냉정해야 합니다.
과거 저는 늘 @alpha 계정을 늘 주시해야 한다고 했는데,
한 보름 잠잠하다니 스팀 가격이 고개를 들기 시작하니 여기 저기서 스팀을 끌어와 거래소로 보내기 시작했습니다.
안그래도 매수세가 약해서 BTC가 7퍼가 올라도 1% 오를가 말까하는 약골인데 말이죠.
그라서 과감히 던집니다.
다시 바닥에서 잡자고 ㅡㅡㄱ
분명 이런 재단의 행동은 상승장에 찬물을 끼친다고 생각해 @clayop님께 의견 전달을 요청 드렸는데,
코인 판매가 주수입원이다 보니 포기가 안되나 봅니다. 광고 단 수익도 낼름 먹으면서 ㅜㅜ
낼 450원에 다시 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