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영화 볼 여유가 생겨서
롯데 시네마 어플을 실행 했는데 비밀번호가 생각 안나더군요.
신분 인증하고 하고 그러는게 번거로워서
비회원 로그인으로 결제 하려는데,
기능이 눈에 들어 왔습니다.
(근데 끝에 AD는 뭘까?)
아무튼 휴대폰 번호를 입력하고 인증번호를
문자로 받아서 입력하니
영화 예매 화면이 안뜨고 문자가 왔습니다.
로그인 플러스 서비스에 가입됐고 월 1100원을 내야한다고..ㅡㅡㅋ
알고 봤더니 휴대폰 번호로 로그인 하기는
유료 서비스였습니다.
대충 광고 화면이겠거니 하고 넘겼는데,
휴대폰 번호 인증만하면 가입되는 서비스더군요 ㅎㅎ
바로 해지 했더니 다행히 취소 수수료는 없었습니다.
이제는 혹시라도 귀찮다고 약관 대충 볼께
아닌 것 같습니다.
최근 블록원이 선보인 voice 서비스가
블록체인 정신에 위배된다 했지만
돈이 되는 서비스가 될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분명 개발 방향도 컨설팅 받았겠죠.
개발 자금이 빵빵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