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RS 토큰, 팔아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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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엔진의 RORS 토큰의 오더북 입니다.

프리세일을 3차에 걸쳐 진행했고, 0.0045 STEEM에서 시작해 최종 0.0055 STEEM 까지 판매한 토큰 입니다.
(0.0055 가격에는 완판되지 못 했습니다.)

모든 토큰이 판매가 보다 올라야 하는 이유는 없지만,
최근 문제되는 게임의 완성도(아직 어느정도 유저를 불러모을 단계 까지 개발되려면 몇 달은 더 있어야 할 듯...)나 연계된 IV 토큰의 활성도를 봤을 때 심히 매도가 고민되고 있습니다.

실제 현재도 매수/매도간 갭이 30%나 차이가 나며
운영진의 하루 8000개 남짓의 소각 매수분 외에는 거래가 거의 없다고 보면 되는 상황 입니다.

없는셈 치고 RORS 개발진을 믿고 존버냐
푼돈이라도 챙길 것이냐 그것이 문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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