쫄갈비??
고향집 앞에 졸여먹는 갈비라고 [쫄갈비] 라는 것을 팔더군요.
생생 정보통 같은 곳에 한번쯤 봤었던 것 같은 메뉴 ㅋㅋ
주문을 하면 요렇게 양념이 자박하게 돼지갈비가 나옵니다.
5분 정도 졸이다가 버섯, 부추, 무생채를 넣고 볶으면 완성 :)
고기를 좀 먹고 우동사리를 추가하거나 볶음밥을 해먹으면 됩니다 ^^
어마어마 하지는 않지만 소주 몆잔 안주로는 소소하게 괜찮네요~
단점이 계란찜 같은 사이드가 좀 있으면 좋을 것 같은데 ㅋㅋ
오늘은 어제 벌초의 후유증으로 낮잠을 5시간이나 잤네요. 오늘 밤에 추석 특선 영화라도 봐아 겠습니다 >.<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