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여름 휴가 때 들렸던 간장 게장 집을 소개합니다.
신기하게도 가게가 3층 입니다. 유심히 보지 않으면 찾기 힘든데,
다들 네이버 통해서 찾아오는지 식사시간이 아닌데도
손님은 꾸준하더군요.
간장 게장 정식을 시켰는데, 한상 거하게 나옵니다.
(애들 용으로 떡갈비는 추가 주문)
가격도 관광지 치고는 나쁘지 않습니다.
저는 간장게장도 괜찮았지만
밑반찬으로 주는 양념계장, 요놈이 중독성이 있더군요.
밑반찬이니 당연 리필해서 먹었습니다 :)
밥도둑이 괜히 밥도둑은 아니죠?
꼭 이집이 아니더라도 광복절 연휴에 간장게장 한번 드셔보세요ㅅㅅ
간장 게장, 말이 필요 읍쥬?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