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장흥 아트파크에 들렀다가 근처 백숙집이 많아 들린 곳 입니다.
예전에 기안84가 시원한 계곡 평상위에서 백숙 먹던 장면이 생각 나서 ㅎㅎ
벌써 물놀이 하는 애들도 있네요 ㅋ
밖에서 보기엔 작아 보였는데 평상이 엄청 많았습니다 ㅎ
다만 자릿세가 좀 포함된 가격이 흠인데,
백숙 하나에 8만원~
세팅 자체는 평범 합니다.
이런 곳은 분위기로 먹는 곳이니 가성비 따지면 안되겠죠? ㅋㅋ
토종닭이라 닭다리는 정말 튼실합니다,
(애들이 먹기엔 살짝 질깁니다 ㅎ)
날 잡아서 애들 물놀이도 할겸 오면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개인 평점 3점
맛집정보
원님골
차가운 계곡에서 즐기는 한방 백숙!!!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