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에서 먹힐까?
라는 방송에서 이연복 셰프가 선보였던 멘보샤...
어떤 맛일지 늘 궁금했습니다.
분명 느끼할 텐데...
그러다 얼마 전 방문했던 가게에서 멘보샤를 팔길래 충동적으로 주문해 봤습니다 ㅋㅋ
딱, 보기에도 느끼한 비주얼!!
나름 중식이 괜찮은 집이니 스탠다드는 될테고,
함께 나온 케찹에 듬뿍 찍어 먹었습니다.
한입 베어 무니 식빵에 스며든 기름이 좔좔(?) 배어나오더군요 ㅋㅋ
내 스타일~~~~
아니였습니다 ㅋㅋㅋ
나름 새우가 알차게 있지만 그래도 느낀한건 느끼한 것이니 ㅎㅎ
그래서 긴급 처방으로 짭짤한 공심채 볶음으로 뱰런스를 맞췄습니다 ㅅㅅ
느낀한 것 땡기시거나
체중 증량이 필요하시거나
그냥 새로운 것이 먹고 싶으시면 ㄱㄱ
맛집정보
개화
멘보샤, 진짜 맛있을까?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