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금요일 퇴근길에 회가 갑자기 먹고 싶어졌습니다.
내가 살찌는 이유는 삽겹살, 치킨 때문이야...라는 생각과 함께...ㅋ
회는 쏘주랑 어울리니 오랜만에 고향 친구에게 연락했는데
다행히 시간이 된다더군요 ㅎㅎ
스팀 가격 하락 때문에 주머니가 가벼워져서 저렴한 곳으로
알아보던 찰나,
최근 오픈한 곳으로 보이는 식당을 발견 했습니다.
다행히 친구집 근처~~
인당 차림비 2천원을 받긴 하지만
우럭 + 도다리 세꼬시 3.5만~ 더 나가는 비용 없더군요 ㅎㅎ
보통 이런곳은 밑반찬이 약하기 마련인데
해물찜이랑 튀김도 서비스로 나오더군요 ㅅㅅ
사실 전어를 먹으려다가 친구가 싫다고 해서 도다리 세꼬시로
했는데 도다리 세꼬시도 괜찮더군요 :)
살때문에 매운탕을 안 먹으려다가
허전함에 시켰는데 2인분이 엄청 크게 나왔습니다 ㅋㅋ
이제 날도 선선하니 종종 들러야 겠습니다 ㅋㅋ
맛집정보
별이 빛나는 항구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답십리1동 천호대로69길 12
갑자기 회 먹고 싶은적 없으신가요?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