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로 돌아오는 길입니다.
먼길 가는 아들에게 직접 김밥을 싸 주시진 않고
요즘 동네 명물로 뜨고 있다는 김밥을 사(?) 주셨습니다.ㅋㅋ
이름도 특이하네요.
뚱채 김밥
기본 김밥이 맛나야 제대로겠죠?
예전엔 1줄에 1200원이었다는데 최근 1500원으로 늘었답니다.
사서 먹는 것을 좋아하시지 않는 어머니가 추천한 김밥
특이하게 썰어주지도 않습니다.
입으로 베어먹는 김밥...
엄마가 아침에 집에 있는 재료로 뚝딱 싸준 모습인데,
밥에 무슨 처리를 했는지 매콤한 것이 특이 하네요 :
맛집정보
뚱채 김밥
상식 파괴(?) 김밥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