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황리단길 투어 2탄으로 까페 한곳을 추천 드리려고 합니다.
아기자기 하지만 멋스럽게 꾸며진 정원도 물론이거니와
전통 한옥의 멋을 느낄 수 있는 고풍스러운 인테리어를 경험할 수 있는 곳입니다.
일부는 예전 집을 개조한 듯 하고,
(방 안에서 커피를 마실 수 있습니다. 방마다 1팀)
아예 현대식으로 신축한 곳이 공존 하는 곳!!
그리고 추운 겨울 실제 아궁이에 불을 떼서 난방을 해주는 곳입니다 :)
(사장님이 추운 날씨에 고생이 많이신듯 ㅠㅠ)
좌식 방이 여러개 있는데 독립 공간이라 너무 좋습니다.
커피맛도 나쁘지 않앟지만
따뜻한 방에서 엉덩이 지질 수 있어서 저는 좋았네요 ㅎㅎ
그리고 스페셜 메뉴인 커피와 함께 먹으면 좋은 팥물찐빵은 꼭 한번 드셔 보기를 추천드립니다.
팥이 가득 들어간 찐빵에 팥물 소스를 얻은 것이 아메리카노랑 먹기에 딱 입니다.
맛집정보
1894 사랑채
대한민국 경상북도 경주시 황남동 포석로1068번길 23
여유를 만끽할 수 있는 까페 1894 사랑채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