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너무 달렸나 봅니다.
해장해야 하는데...지방 출장이네요ㅜㅜ
그래서 어제 먹은 소고기 국밥이 생각나서 사진으로나마 ㅋㅋ
이 집은 오래된 집인데 최근 새건물로 이전한 이후로
찾질 않다가 정말 오랜만에 방문하게 됐습니다.
대부분 점심 메뉴로 쌈밥을 드시는데
이집이 저녁엔 고기집이기 때문에 한우국밥 냬공도 장난이
아닙니다.
반찬도 깔끔하게 나옵니다.
국밥은 밥을 말아야 제 맛이죠 ㅋㅋ
시레기국 베이스에 매콤하게 끓인것 같은 맛인데...
묵직한 맛이랄까? 암튼 든든한 것이 해장에 제격 입니다 :)
한숟깔 크게 앙~~~
사진응 보고 있자니 속이 더 쓰리네요.
쌩 커피를 마셔서 그런지도 ㅠ
기운찬 하루 되시길 ㅅ
맛집정보
은행나무집
해장 생각나는 아침, 오늘 점심은 소고기 국밥!!!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