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샐러드 금기를 깨고 규카츠를 먹으러 갔습니다.
나무 위키에 따르면 규카츠를 다음과 같이 정의하고 있습니다.
돈가스의 소고기 버전으로 돼지고기가 아닌 소고기로 만들어서 빵가루 옷을 입히고 튀겨낸 음식이다. 비후까스 또는 쇠고기까스라고도 한다. 일본에서는 주로 규카츠(牛カツ)라고 부른다.
가게를 들어가니 오픈키친이 신뢰감을 주는 곳 입니디.
런치임에도 남자니깐,
가장 양이 많은 1800g 메뉴를 주문했습니다.
거의 레어 상태로 나오지만 그냥 먹어도 괜찮습니다.
함께 나오는 수란(계란)에 찍어 먹으면 더 좋구요 ㅎㅎ
이게 싫으면 개인 불판에 구워 먹어도 되구욧 ㅎ
힘들 때 우는 건 삼류, 힘들 때 먹는 건 육류
맞는 말입니다. 암요 ㅎ
맛집정보
교토가츠규&삼성동치킨 을지로점
규카츠를 먹읍시닷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힘들 때 우는 건 삼류, 힘들 때 먹는 건 육류 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