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들어 뉴스레터 형식으로 스팀잇 소식도 공유하고
간간히 개발 소식을 전하고 있는 스팀재단, 격세지감을 느낌니다. (150원하는 가격도 그렇고ㅠ)
그런데 오늘 featured 게시물로 SMT 소식이 올라왔는데
상당히 기대감을 떨어뜨리는 내용이 있네요.
테스트넷 후 출시되는 SMT v1에서 토큰의 파워다운 기간은
매개변수 형태로 지정할 수 없고 스팀과 같은 13주 랍니다 ㅎㄷㄷ
이래서야 스팀엔진과 경쟁이 될런지...
벌써 밑밥 까는 것이 슬슬 걱정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