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론에 앞서, 어제 빗썸 STEEM이 9,645원을 찍었습니다. 거래대금 752억....
가격도 업비트의 7배, 거래대금은 20배는 되는 것 같네요... 에휴
그래서 오늘은 조금이나마 행복회로를 돌릴겸 몇몇 분들에겐 혹할 만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이미 코인판(?)에 몇달 이상 경험하신 분들은 각종 Airdrop 소식을 접해 보셨을 것입니다. 온갖 듣보잡 코인 Airdrop 소식에 처음 몇 번은 공짜 코인이라도 받아 보자는 생각으로 상세하게 설명해 주는 블로그를 따라서 한두번 시도해 보셨을 겁니다.
저 역시 몇번 도전해 봤는데 몇 달뒤 준다. KYC 인증을 해야 준다 등등의 뒷통수질에 깊은 빡침만 남기고 이제는 제목에 Airdrop이 들어가기만 하면 걸르고 보고 있지만요. ㅋㅋ
근데 왜 사람들은 Airdrop 소식을 알려주지 못해 안달 일까요?
익히 알려진 사실이지만 Referral(추천인) 보상이 쏠쏠하기 때문입니다.
물론
'줘봐야 얼마나 주겠어?'
하실 것입니다.
그런데 제 경험담을 살짝 말씀드리자면, 예전에 한 코인의 ICO Referral을 모은 적이 있었는데 10일만에 당시 ICO 시세로 약 3백만원 가량 모은 경험이 있습니다. 하루 방문객 20명 남짓의 블로그에 달랑 글하나 적었을 뿐인데 말이죠.
이쯤 되면 수고를 좀 하더라도 Referral에 도전해 볼만 하지 않나요? 아직 와 닿지 않으시다구요?
최근에 핫한 Byteball을 예로 들어 보겠습니다.
이미 Byteball에 대한 Airdrop 방법은 많은 계정에서 포스팅하고 있습니다.
왜 일까요?
영어로 챗봇에 답변하면서 해야 하는 번거로움에 불구하고 스팀잇 아이디만 있으면 무조건 즉시 지급하는 매력적인 조건에 많은 스티미언 분들이 Airdrop에 도전하고 계신 것이죠.
그럼 Byteball의 Referral 조건은 어떻게 될까요?
많은 분들이 영어 메세지는 습관적으로 건너 뛰기 때문에 자세히 못 보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을 텐데 놀랍게도 다음과 같습니다.
믿기 힘드시겠지만, Airdrop 대상자랑 동일한 수량을 받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쯤 되면 Airdrop을 받으려고 기를 쓰기 보다 친한 스티미언들을 꼬셔 Airdrop을 받게 만드는게 이득임을 직감하실 겁니다. 마치 다단계 처럼요;;;
명성도 50 이상의 계정 1명만 소개해도 40달러, 대략 44천원이 생기는 셈입니다.
아마 Byteball Airdrop을 집중적으로 홍보하신 분들은 최소한 Referral 100명 이상은 기본적으로 모았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게다가 홍보 Target이 (스팀잇을 통해) 스팀잇 아이디가 있는 스티미언을 대상으로 했을테니 Referral 효과가 극대화 되었겠죠. 외국의 버니xxx 계정은 못해도 500명 이상은 모았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금은 익숙한 트론, 스톰 등등의 코인도 올초만 해도 거래소 가입만 해도 Airdrop으로 1000개씩 뿌리던 코인인데, 비트렉스 및 업비트에 이미 상장되어 있는 Byteball은 정말 매력적 조건이죠.
아직 Byteball Airdrop을 받지 않으셨다면 아래 링크로 가서 바이트볼 어플을 다운 부탁 드립니다. ㅋㅋ
https://steem-byteball.org/#WUG66TB2RXIJDEHENSJVP23HSJZ65RL3
Byteball Airdrop을 받으셨다면
제 포스팅 <바이트볼 스포츠 베팅>을 참고하시어 인생역전을!!! ㅋㅋ
https://busy.org/@luckystrikes/4iwche
갑자기 이상한 길로 빠지는 군요. 그럼에도 분명히 이런 링크에도 몇몇 분은 다운 받아주시는 선행을 해주실 것이라 믿습니다 :)
오늘 하루도 기운찬 하루 되시길 ^^
감사합니다.